불임

불임 - 불임치료 성공률 40% 이상의 최상위 국가

2025년 12월 09일 | 12 조회수
요약

한국은 시험관아기 시술 비용이 미국의 1/3 수준이며, 불임치료 성공률 40% 이상의 최상위 국가입니다.

800만쌍에 달하는 불임 부부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구상에서 불임으로 고통받는 부부는 800만 쌍에 달합니다. 불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는 부부가 정상적인 부부관계에도 불구하고 1년 이상 아기를 갖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불임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정에서 착상까지의 단계 중 어느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불임이 될 수 있습니다. 난소 기능 저하, 배란 장애, 난관 손상, 자궁 요인, 면역학적 요인이나 남성의 문제로 불임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원인불명으로 불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불임치료 성공율 40%에 달하는 최상위 국가 - 한국 그 40% 이상의 성공률을 보이는 국가 중에 한국이 있습니다. 1978년 영국이 세계 최초로 시험관아기 임신이 성공했고, 그 7년 뒤인 1985년에 한국도 시험관아기 임신이 성공해 현재 한국은 시험관아기를 비롯한 불임 치료의 최상위권 국가입니다. 한국정부가 관련분야 전문가 1,830명을 대상으로 한국 보건의료기술을 최고기술 보유국과 비교한 결과 1.8년 후면 세계 최고 기술보유국인 미국과 동등한 기술력을 갖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암, 장기 손상, 치매, 알레르기 질환 등 전체 34개 중점기술 중 불임 분야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의 불임 치료는 비용도 저렴합니다. 시험관아기의 경우 비용이 미국의 1/3 수준이며, 불임치료에 있어서도 많게는 6배까지 차이가 납니다. 주요 병원: 미즈메디병원, 제일병원 미즈메디병원은 '배아 파편 제거술'을 통해 임신성공률을 50%대로 높였습니다. 제일병원은 한국에서 불임 분야 의료진으로는 가장 큰 규모인 10명의 전문의, 20여 명의 연구진, 30여 명의 간호인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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